한빛은행 등 대우통신 채권금융기관들은 이번주에 채권단 회의를 열어 대우통신의 사업분할과 매각 방안을 결정합니다.
채권단은 회의에서 대우통신 공장 가운데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부산공장을 '클린 컴퍼니'로 만들어 독립법인으로 만든 뒤 재상장하고, 차량 부품을 만드는 구미와 보령공장은 물적 분할을 통해 채무를 정리한 뒤 매각하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개인용컴퓨터를 생산하는 주안공장과 창원공장의 분사도 각각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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