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타이코ADT 챔피언십에서 공동7위에 올랐습니다.
박지은은 오늘 미국플로리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최종합계 7오버파 295타로 스웨덴의 구스타프손과 함께 공동7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박지은은 올해 27개 대회에 출전해, 오피스데포 우승을 포함해 모두 6차례 톱10에 진입하며 올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이번대회 우승은 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호주의 케리 웹이 차지했습니다.
한편, 2타차로 2위를 차지한 아니카 소렌스탐은 시즌 상금 200만달러를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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