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각 구청의 전자문서 결재율이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서울지역 구청 가운데 12개 구청이 60% 미만의 전자 결재율을 보였으며 90%가 넘는 구청은 3곳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자 문서 결재율은 종로구가 19%에 가장 낮았으며 서초구 22%, 용산구 23% 등 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전자 결재율 실적에 따라 교부금을 차별 지급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제를 도입해 전자 결재율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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