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9.11 테러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의 가면이 브라질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가면공장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저명인사의 가면을 생산하고 있는 한 가면공장의 사장은 르윈스키와의 섹스스캔들 당시의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가면보다 훨씬 더 잘 팔리고 있다며 빈 라덴이 매출 증대에 있어서는 효자라고 말했습니다.
브라질, 빈 라덴 가면 인기
입력 2001.11.19 (09:30)
930뉴스
⊙앵커: 미국 9.11 테러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의 가면이 브라질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가면공장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저명인사의 가면을 생산하고 있는 한 가면공장의 사장은 르윈스키와의 섹스스캔들 당시의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가면보다 훨씬 더 잘 팔리고 있다며 빈 라덴이 매출 증대에 있어서는 효자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