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특별소비세를 인하하는 내용의 특별소비세법 개정안이 되도록 오늘중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야당을 설득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종우 정책위의장은 오늘 확대간부회의에서 특소세 개정안 처리가 늦어질 경우 소비자들의 잠재 구매력을 떨어뜨리고 시장 질서에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종우 의장은 한나라당도 특소세 인하 원칙에는 동의하면서 다만 인하 시기와 폭에 대해 이견을 보이고 있다면서 오늘 중 김만제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을 만나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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