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SK텔레콤과 017,신세기통신의 이동전화가입자간에 문자메시지 송수신이 가능해졌습니다.
두 회사는 다음달부터 가입자간에 폰메일서비스를 이용해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망 연동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현재 두 회사의 가입자들이 이용하는 문자송수신 서비스는 한달에 천만건이 넘고 있으며 서비스가 시작되는 다음달부터는 이용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두 회사는 다음달 한달 동안 무료시범서비스를 제공한뒤 7월부터는 상용서비스를 시작하고 PCS 개인휴대통신 사업자들과도 망 연동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