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홍근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당 총재직 사퇴와 관련해 야당에서 신당창당 의혹 등을 제기하고 있는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오홍근 대변인은 김 대통령의 총재직 사퇴는 경쟁력 강화와 민생안정,남북관계 개선등 3대 과제와 월드컵과 아시안 게임, 대선과 지방선거등 4대행사에 전념하기 위한 것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오홍근 대변인은 특히 김대통령이 제주에서 경선불개입과 국정전념의 뜻을 분명히 밝혔는데도 야당에서 구구한 억측이 나오는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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