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의 부도업체는 늘고 신설된 법인 수는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중 어음 부도율 동향'을 보면 지난달 전국의 어음 부도율은 지난 9월의 0.11%에서 0.23%로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는 대우계열사가 발행한 회사채의 만기 도래 부도금액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한국은행은 분석했습니다.
부도업체수도 4백 14개로 9월에 비해 41개 증가했습니다.
10월중 신설법인 수는 2천 9백 71개로 5백 24개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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