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국 사법당국의 한국인 사형파문과 관련해 주중 총영사와 선양 영사사무소장 등 4명을 보직 해임하고 국내에 소환 발령했습니다.
이번에 소환결정이 내려진 인사는 주중대사관 신형근 총영사와 장석철 선양 영사사무소 소장 그리고 영사 업무 담당자인 외사협력관 두명입니다.
정부는 이들이 귀국하는 대로 다음달초 외교부 징계위원회를 열어 소명절차를 거친 뒤 이들에 대한 추가 징계 여부와 나머지 관련자에 대한 징계 수위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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