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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론 총리, 평화회담 전제조건 완화 거부
    • 입력2001.11.19 (11:2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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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론 총리, 평화회담 전제조건 완화 거부
    • 입력 2001.11.19 (11:27)
    단신뉴스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는 7일 동안 온전한 무폭력의 상태가 유지돼야만 평화회담을 재개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바꾸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샤론 총리는 EU지도자들과 회담한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서는 6주간의 '냉각기'와 7일 동안의 무폭력 상태가 유지돼야만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인근 지역에서 무장한 팔레스타인인 2명을 사살하고 예루살렘의 킹 데이비드 호텔에서는 팔레스타인인들이 설치한 것으로 보이는 폭탄 한 개가 터져 양측간의 폭력사태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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