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27일부터 플라스틱 재질의 새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한 작업을 시작합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민은 오는 27일부터 9월 30일사이의 지정된 날짜에 동사무소에 사진을 제출하고 지문을 날인해야합니다.
사진이 없을 경우 동사무소에서 별도의 비용없이 촬영을 할수도 있습니다.
새 주민등록증은 위조나 변조가 어렵도록 플라스틱 카드로 만들어지며 오는 7월 24일에서 내년 3월말 사이에 발급될 예정입니다.
새 주민 등록증에는 이름과 주소, 주민등록 번호등 7가지 항목이 수록됩니다.
기존의 주민등록증은 내년 6월 1일부터는 쓸수 없습니다.
새 주민등록증이 발급되는 것은 지난 83년 이후 16년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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