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정현준 게이트 등 이른바 '3대 의혹'사건을 검찰이 축소은폐 수사한 의혹이 있다면서 신승남 검찰총장의 사퇴를 거듭 요구하고 검찰의 정치적 중립화를 위해 인사청문회법을 정기국회내에 반드시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오 원내총무는 오늘 총재단회의 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가능하다면 이번 주 안으로 정치개혁특위에서 인사청문회법 개정안을 처리할 수 있도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른바 '진승현 게이트' 내사과정에서 검찰 고위간부가 진 씨에게 변호사를 소개한 의혹이 새롭게 제기되고 있다면서 검찰이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신승남 검찰총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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