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과 북부동맹군의 공세로 탈레반이 퇴각함에 따라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한 미국의 수색작전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현재 미군이 레이저 유도 매버릭 미사일과 벙커 파괴용 폭탄을 투하해 빈 라덴 일행이 숨을 만한 장소를 철저히 파괴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타임지는 이와 함께 지상에서는 정예 델타포스 병력 8백 명이 야간 투시경과 섬광 수류탄 등을 갖추고 빈 라덴이 숨어있을 만한 장소를 샅샅이 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