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포탈과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에 대한 3차 공판이 오늘 오전 서울지방법원 형사합의 30부 심리로 열렸습니다.
오늘 공판에서 재판부는 방상훈 사장이 개인차량을 운영하면서 운전기사들의 월급과 차량 유지비를 회사 비용으로 지급했다는 혐의와 관련해 검찰측이 신청한 민모씨 등 운전기사 2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다음 재판은 다음달 10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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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훈 사장 운전기사 증인채택
입력 2001.11.19 (16:15)
단신뉴스
조세 포탈과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에 대한 3차 공판이 오늘 오전 서울지방법원 형사합의 30부 심리로 열렸습니다.
오늘 공판에서 재판부는 방상훈 사장이 개인차량을 운영하면서 운전기사들의 월급과 차량 유지비를 회사 비용으로 지급했다는 혐의와 관련해 검찰측이 신청한 민모씨 등 운전기사 2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다음 재판은 다음달 10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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