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달 전국의 부도업체는 늘고 신설된 법인 수는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을 보면 지난달 전국의 어음부도율은 지난 9월에 0.11%에서 0.23%로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는 대우계열사가 발행한 회사채의 만기 도래 부도금액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한국은행은 분석했습니다.
부도업체 수도 414개로 9월에 비해서 41개 늘었습니다.
10월중 신설 법인수는 2971개로 524개가 감소했습니다.
부도업체 증가, 법인 수 감소
입력 2001.11.19 (17:00)
뉴스 5
⊙앵커: 지난달 전국의 부도업체는 늘고 신설된 법인 수는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을 보면 지난달 전국의 어음부도율은 지난 9월에 0.11%에서 0.23%로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는 대우계열사가 발행한 회사채의 만기 도래 부도금액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한국은행은 분석했습니다.
부도업체 수도 414개로 9월에 비해서 41개 늘었습니다.
10월중 신설 법인수는 2971개로 524개가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