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대한변협의 이른바 '법치주의 후퇴' 결의문 파문과 관련해 변협 인권위원직을 사퇴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원들이 활동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민변은 변협이 본래의 위상을 견지하겠다고 충분한 해명을 한데다 인권위에 밀린 과제가 많은 만큼 오는 27일 인권위원회 월례모임을 소집해 결의문 파문 이후 정지된 인권위 활동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민변 소속 변협 인권위원 20여명은 지난 7월 변협이 법치주의가 후퇴됐다며 현정부를 비난하는 결의문을 채택한 데 대해 반발해 위원직을 사퇴했으며 변협은 최근 편지를 통해 복귀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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