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 오부치 게이조 일본 총리는 오늘 일본을 방문하고 있는 중국의 순자정 문화부장을 만나 오는 7월쯤 중국을 방문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오부치 총리의 중국 방문이 이뤄질 경우 일본 총리로서는 지난 97년 9월 하시모토 총리의 중국방문 이후 2년만의 방문이 됩니다.
오부치 총리가 중국을 방문하면 중국이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관련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미일 가이드라인 관련법과 전역미사일방어 계획, 과거사 문제 등이 주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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