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어선 한 척이 한국 화물선으로 보이는 선박과 충돌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호주 해양 안전청이 발표했습니다.
호주 해양 안정청은 호주 어선 벤자민호가 오늘 아침 퀸즐랜드주 맥카이에서 130㎞ 떨어진 해상에서 석탄 운반선으로 보이는 한국 화물선과 충돌했다면서 이번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어선이 크게 파손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해양 안정청은 벤자민호가 다른 어선과 함께 맥카이항으로 돌아오고 있다면서 한국 화물선의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어부들이 사고를 낸 화물선을 확인했으며 이를 토대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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