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일본 총리가 내년 1월 중순 동남 아시아를 순방할 것이라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고이즈미 총리가 싱가포르와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5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메가와티 인도네시아 대통령과는 동티모르 유엔 평화유지 활동에 일본 자위대의 참가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고이즈미 총리는 원래 지난 9월 이 국가들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미국 테러 사건 때문에 일정을 미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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