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경찰서는 불법으로 묘지를 조성해 팔아온 경기도 포천군에 사는 43살 김모 씨 등 2명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 등은 경기도 포천군 고모리에 산림을 불법 훼손하고 묘지를 만든뒤 묘지를 준비하지 못한 유가족들을 상대로 3.24제곱미터에 50여 만 원씩을 받고 팔아오는 등 모두 22차례에 걸쳐 1억 5천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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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 안난 묘지 고가에 팔아 온 일당 검거
입력 2001.11.19 (17:40)
단신뉴스
경기도 포천경찰서는 불법으로 묘지를 조성해 팔아온 경기도 포천군에 사는 43살 김모 씨 등 2명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 등은 경기도 포천군 고모리에 산림을 불법 훼손하고 묘지를 만든뒤 묘지를 준비하지 못한 유가족들을 상대로 3.24제곱미터에 50여 만 원씩을 받고 팔아오는 등 모두 22차례에 걸쳐 1억 5천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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