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휘발유 27억여 원대를 만들어 팔아 온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 27억여 원 상당의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모 화학 대표 37살 이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씨 등은 지난해 9월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대양리에 모 화학 제조업체를 차린뒤 지난 5월 말까지 톨루엔과 솔벤트을 섞은 가짜 휘발유 501만여 리터를 제조해 대전과 충남 논산 일대 8명의 판매책에게 27억7천여만 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방글라데시인 근로자 4명을 고용해 가짜 휘발유를 만든뒤 정품 휘발유의 절반 가격에 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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