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중국 사법당국의 한국인 사형 파문과 관련해 신형근 주중 총영사와 장석철 선양 영사사무소장 등 4명을 보직해임하고 국내에 소환 발령했습니다.
정부는 이들이 귀국하는 대로 외교부 징계위원회를 열어 소명 절차를 거친 뒤 추가 징계 여부와 나머지 관련자에 대한 징계수위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사형파문 주중총영사 등 4명 소환
입력 2001.11.19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정부는 중국 사법당국의 한국인 사형 파문과 관련해 신형근 주중 총영사와 장석철 선양 영사사무소장 등 4명을 보직해임하고 국내에 소환 발령했습니다.
정부는 이들이 귀국하는 대로 외교부 징계위원회를 열어 소명 절차를 거친 뒤 추가 징계 여부와 나머지 관련자에 대한 징계수위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