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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군 장갑차, 승용차 등 덮쳐 5명 중경상
    • 입력2001.11.19 (19:00)
뉴스 7 테스트 200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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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 오전 훈련을 마치고 귀대중이던 미군 장갑차가 내리막길에서 고장이 났습니다.
    그런데 견인작업에 들어간 장갑차의 연결고리가 풀리면서 승용차 등 차량 석 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등 5명이 다쳤습니다.
    정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승용차 2대가 납작하게 찌그러진 채 길가에 서 있습니다.
    뒤에는 미군 장갑차 2대가 도로를 완전히 가로막았습니다.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들이 갑자기 들이닥친 장갑차에 깔린 것입니다.
    사고가 난 시각은 오늘 오전 8시 40분쯤으로 경기도 포천군 창수면 왕복 2차선 국도였습니다.
    동두천 방향으로 가던 미군의 장갑차 1대가 갑자기 내리막길로 미끄러지면서 일이 벌어졌습니다.
    장갑차는 이 과정에서 마주오던 화물차와 충돌한 뒤 이어 승용차 2대를 덮쳤습니다.
    ⊙기자: 사고의 원인이 뭔가요?
    ⊙수잔 데니엘슨(미 2사단 공보실장): 모르겠어요. 저희도 사고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기자: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9살 황 모씨와 함께 타고 있던 37살 장 모씨 등 모두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미군측이 고장난 장갑차를 다른 장갑차로 견인하려다 연결고리가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정훈입니다.
  • 미군 장갑차, 승용차 등 덮쳐 5명 중경상
    • 입력 2001.11.19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오늘 오전 훈련을 마치고 귀대중이던 미군 장갑차가 내리막길에서 고장이 났습니다.
그런데 견인작업에 들어간 장갑차의 연결고리가 풀리면서 승용차 등 차량 석 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등 5명이 다쳤습니다.
정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승용차 2대가 납작하게 찌그러진 채 길가에 서 있습니다.
뒤에는 미군 장갑차 2대가 도로를 완전히 가로막았습니다.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들이 갑자기 들이닥친 장갑차에 깔린 것입니다.
사고가 난 시각은 오늘 오전 8시 40분쯤으로 경기도 포천군 창수면 왕복 2차선 국도였습니다.
동두천 방향으로 가던 미군의 장갑차 1대가 갑자기 내리막길로 미끄러지면서 일이 벌어졌습니다.
장갑차는 이 과정에서 마주오던 화물차와 충돌한 뒤 이어 승용차 2대를 덮쳤습니다.
⊙기자: 사고의 원인이 뭔가요?
⊙수잔 데니엘슨(미 2사단 공보실장): 모르겠어요. 저희도 사고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기자: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9살 황 모씨와 함께 타고 있던 37살 장 모씨 등 모두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미군측이 고장난 장갑차를 다른 장갑차로 견인하려다 연결고리가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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