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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조각공원 어린이들에게 산교육장
    • 입력2001.11.19 (19:00)
뉴스 7 테스트 200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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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부산입니다.
    지난달 개장한 부산 UN 조각공원이 학생들의 산 교육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철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 UN 기념공원 주변에 들어선 조각공원입니다.
    분단이 결국 통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은 조각작품이 눈길을 끕니다.
    인류의 화합과 평화, 자유를 상징하는 이 같은 조각상들은 어린 학생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정지원(초등학교 6학년):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서 이해가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었지만 평화에 대하여 좀더 알게 된 것 같아요.
    ⊙기자: 한국전쟁 참전국 등 세계 23개 국가의 유명 조각가들이 기증한 작품이 29점이나 돼 예술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진재윤(부산 대연 4동): 조각들도 많고 참 좋습니다.
    다음 주에는 우리가 손자들도 데리고 한번 꼭 와 가지고...
    ⊙기자: 이런 호응에 힘입어 지난달 24일 개장 이후 관람객이 5만명을 넘었습니다.
    ⊙김석언(부산 남구청 UN조각공원 담당):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들을 비롯해서 유치원생들, 단체 관람객들이 많이 오고 있는데 하루 평균 약 3000명 정도가 찾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자: 이 때문에 도심 휴식공간 역할은 물론이고 특히 학생들에게는 평화를 사랑하는 UN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산 교육장이 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철재입니다.
  • UN조각공원 어린이들에게 산교육장
    • 입력 2001.11.19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부산입니다.
지난달 개장한 부산 UN 조각공원이 학생들의 산 교육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철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 UN 기념공원 주변에 들어선 조각공원입니다.
분단이 결국 통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은 조각작품이 눈길을 끕니다.
인류의 화합과 평화, 자유를 상징하는 이 같은 조각상들은 어린 학생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정지원(초등학교 6학년):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서 이해가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었지만 평화에 대하여 좀더 알게 된 것 같아요.
⊙기자: 한국전쟁 참전국 등 세계 23개 국가의 유명 조각가들이 기증한 작품이 29점이나 돼 예술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진재윤(부산 대연 4동): 조각들도 많고 참 좋습니다.
다음 주에는 우리가 손자들도 데리고 한번 꼭 와 가지고...
⊙기자: 이런 호응에 힘입어 지난달 24일 개장 이후 관람객이 5만명을 넘었습니다.
⊙김석언(부산 남구청 UN조각공원 담당):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들을 비롯해서 유치원생들, 단체 관람객들이 많이 오고 있는데 하루 평균 약 3000명 정도가 찾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자: 이 때문에 도심 휴식공간 역할은 물론이고 특히 학생들에게는 평화를 사랑하는 UN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산 교육장이 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철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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