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교통사고 피해보상에 대한 합의서를 썼더라도 후유장애가 발생했다면 합의내용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는 무면허로 운전하던 친구 승용차에 탔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18살 박 모씨가 신청한 보험분쟁 조정 사건에서 이 보험사는 박 씨에게 보험금을 추가 지급하라고 결정했습니다.
사고 후유증 땐 당초 합의 불인정
입력 2001.11.19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교통사고 피해보상에 대한 합의서를 썼더라도 후유장애가 발생했다면 합의내용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는 무면허로 운전하던 친구 승용차에 탔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18살 박 모씨가 신청한 보험분쟁 조정 사건에서 이 보험사는 박 씨에게 보험금을 추가 지급하라고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