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경찰청 연결해서 퇴근길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노선양 씨!
⊙기자: 월요일 퇴근길 오늘은 이른 정체가 아니라 서서히 차량이 모아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 유난히 차량이 몰리는 곳은 남부순환도로입니다.
아침 출근길 양재방면으로 사당고가 끝지점의 2개 차로 통제에 따른 불편도 어쩔 수 없는데 퇴근길에도 봉천방면으로 귀가길이 어렵습니다.
학여울역부터 서행되어 이곳 사당고가차도까지 계속 이어지고 오류 나들목 이전부터 공항방면으로 다시 차간 거리가 좁혀지고 있습니다.
시청에서 의주를 이용하는 차량 흐름도 많아졌고 반대 시내방면으로 무학재 고개 넘기가 어려웠던 상황은 조금 전부터 수월해진 상황입니다.
서울시가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한강대교가 20.1km로 정체가 가장 심했고 가장 빠르게 건널 수 있는 다리는 원효대교로 시속 60.7km의 속도를 보였다고 하는데요.
오늘 월요일 퇴근길 가장 어렵게 건너는 다리는 영동대교 북단쪽으로 그림 오른쪽과 같고 이밖에 잠실대교와 청담대교 북단방면으로, 한남대교 남단방면으로 각각 차량이 증가되어 있습니다.
남산 1호터널 한남대교쪽과 반포로 남산 3호터널에서 한강중학교 앞까지의 이용에도 여유를 가지셔야겠고 청계고가도로 마장방면과 이곳에서 이어지는 천호대로 외곽방면으로도 자주 속도가 떨어지는 상태입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