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는 오늘 대전 시티즌과의 FA컵 준결승에서 상대선수를 때렸다는 이유로 김도훈을 퇴장시킨 심판판정에 대해 대한축구협회에 제소했습니다.
전북은 `비디오테이프를 자체 분석한 결과, 김도훈은 대전 장철우를 때린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재경기 실시와 함께 간판선수 김도훈의 명예훼손에 대해 적절한 보상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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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 축구협회에 제소
입력 2001.11.19 (19:48)
단신뉴스
프로축구 전북 현대는 오늘 대전 시티즌과의 FA컵 준결승에서 상대선수를 때렸다는 이유로 김도훈을 퇴장시킨 심판판정에 대해 대한축구협회에 제소했습니다.
전북은 `비디오테이프를 자체 분석한 결과, 김도훈은 대전 장철우를 때린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재경기 실시와 함께 간판선수 김도훈의 명예훼손에 대해 적절한 보상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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