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연합뉴스) 중국은 미국이 주도하는 나토의 세력 확장에 맞서 그동안의 저자세 외교정책을 강경정책으로 바꿀 방침이라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들은 나토가 유럽에서 세력을 확장한 뒤의 다음 목표는 중국이라고 결론짓고 미국과 나토에 대한 정책을 바꿔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중국 지도부가 1차적으로 승인한 외교정책에는 적극적인 유엔 활동 강화와 유엔 평화유지군에 인민해방군 파견, 첨단무기 개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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