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서울소년원에 설치된 고봉정보통신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원생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영어와 컴퓨터를 배우고 이를 장애인 등에게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펴고 있는 원생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소년원 학교에서 특성화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스스로 벤처기업을 창업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 형벌보다 교화가 중요
입력 2001.11.19 (21:00)
뉴스 9
⊙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서울소년원에 설치된 고봉정보통신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원생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영어와 컴퓨터를 배우고 이를 장애인 등에게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펴고 있는 원생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소년원 학교에서 특성화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스스로 벤처기업을 창업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