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특별검사 누가 될까?
    • 입력2001.11.19 (21:00)
뉴스 9 2001.11.19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이른바 이용호 게이트의 특별검사가 누가 될지에 법조계 안팎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별검사 추천권을 부여받은 대한변협은 이미 구체적인 후보 인선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취재에 정인석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변협이 정한 특별검사 인선의 제1원칙은 수사 대상에 대한 지연과 학연 배제입니다.
    또 임휘윤 전 고검장 등 검찰 간부들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한만큼 철저히 기수를 따져서 격을 맞출 방침입니다.
    수사 경험을 중시해 판사보다는 검찰 출신의 중량급 인사를 우선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정재헌(대한변협 회장): 누구 누구인지 거명할 수는 없고 추천은 법안통과 후에 합니다.
    ⊙기자: 이에 따라 대검 차장 출신의 송종의 변호사와 중수부장을 거친 안강민 변호사 그리고 유재성, 이명재 변호사 등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들 대부분이 친정인 검찰에 대한 수사 부담 때문에 특별검사 맡기를 꺼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더욱이 두 차례 특별검사가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것도 부담입니다.
    ⊙이도형(변호사/전 옷로비 특별검사팀): 제한된 기간이지만 그 기간 동안에 충분한 수사가 이루어져서 국민들의 의혹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도록 수사권을 대폭 존중해 주고 그에 따라 수사가 이루어지도록...
    ⊙기자: 특별검사제도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이제 정치권과 국민들도 인내심을 갖고 차분하게 수사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KBS뉴스 정인석입니다.
  • 특별검사 누가 될까?
    • 입력 2001.11.19 (21:00)
    뉴스 9
⊙앵커: 이른바 이용호 게이트의 특별검사가 누가 될지에 법조계 안팎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별검사 추천권을 부여받은 대한변협은 이미 구체적인 후보 인선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취재에 정인석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변협이 정한 특별검사 인선의 제1원칙은 수사 대상에 대한 지연과 학연 배제입니다.
또 임휘윤 전 고검장 등 검찰 간부들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한만큼 철저히 기수를 따져서 격을 맞출 방침입니다.
수사 경험을 중시해 판사보다는 검찰 출신의 중량급 인사를 우선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정재헌(대한변협 회장): 누구 누구인지 거명할 수는 없고 추천은 법안통과 후에 합니다.
⊙기자: 이에 따라 대검 차장 출신의 송종의 변호사와 중수부장을 거친 안강민 변호사 그리고 유재성, 이명재 변호사 등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들 대부분이 친정인 검찰에 대한 수사 부담 때문에 특별검사 맡기를 꺼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더욱이 두 차례 특별검사가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것도 부담입니다.
⊙이도형(변호사/전 옷로비 특별검사팀): 제한된 기간이지만 그 기간 동안에 충분한 수사가 이루어져서 국민들의 의혹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도록 수사권을 대폭 존중해 주고 그에 따라 수사가 이루어지도록...
⊙기자: 특별검사제도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이제 정치권과 국민들도 인내심을 갖고 차분하게 수사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KBS뉴스 정인석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