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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농민소득 보전대책 추진
    • 입력2001.11.19 (21:00)
뉴스 9 200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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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농민들의 강한 반발을 일으킨 추곡수매가 인하 문제를 놓고 여야정이 해법 마련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일단 농가소득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한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김태성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와 민주당은 내년도 벼 수매가를 가급적 내리지 않되 만약 내리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농가 소득을 보전해 주기로 했습니다.
    ⊙박종우(민주당 정책위위원장): 신중하게 검토를 하겠지만 만일에 내리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보전해야 된다.
    ⊙기자: 양곡유통위원회의 4에서 5% 인하 방안에 대해 민주당은 절대 불가 입장을 전달했지만 김동태 농림부 장관은 딱부러진 답변은 하지 않은 채 충분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여당은 수매가 문제와는 별도로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내년도 논농업 직불제 단가를 현재 20만원대에서 4, 50만원선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뉴라운드 협상과 관련해 중장기 농촌 발전대책을 올해 안에 마련하기로 하고 농민과 소비자, 여야정이 참여하는 농업문제 특별대책기구 구성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농가소득 보전대책을 먼저 마련한 뒤에 수매가 인하 여부를 논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박재욱(한나라당 농림수산위원장): 선 농가소득 보전대책 후에 추곡가를 논의하도록 결정을 했습니다.
    ⊙기자: 한나라당은 농가소득 보전책으로 직접 지불제 확대와 농약, 비료대의 대폭 인하, 학자금 지원 확대 등을 요구했습니다.
    KBS뉴스 김태선입니다.
  • 여야 농민소득 보전대책 추진
    • 입력 2001.11.19 (21:00)
    뉴스 9
⊙앵커: 농민들의 강한 반발을 일으킨 추곡수매가 인하 문제를 놓고 여야정이 해법 마련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일단 농가소득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한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김태성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와 민주당은 내년도 벼 수매가를 가급적 내리지 않되 만약 내리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농가 소득을 보전해 주기로 했습니다.
⊙박종우(민주당 정책위위원장): 신중하게 검토를 하겠지만 만일에 내리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보전해야 된다.
⊙기자: 양곡유통위원회의 4에서 5% 인하 방안에 대해 민주당은 절대 불가 입장을 전달했지만 김동태 농림부 장관은 딱부러진 답변은 하지 않은 채 충분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여당은 수매가 문제와는 별도로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내년도 논농업 직불제 단가를 현재 20만원대에서 4, 50만원선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뉴라운드 협상과 관련해 중장기 농촌 발전대책을 올해 안에 마련하기로 하고 농민과 소비자, 여야정이 참여하는 농업문제 특별대책기구 구성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농가소득 보전대책을 먼저 마련한 뒤에 수매가 인하 여부를 논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박재욱(한나라당 농림수산위원장): 선 농가소득 보전대책 후에 추곡가를 논의하도록 결정을 했습니다.
⊙기자: 한나라당은 농가소득 보전책으로 직접 지불제 확대와 농약, 비료대의 대폭 인하, 학자금 지원 확대 등을 요구했습니다.
KBS뉴스 김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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