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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축구, 16강 시나리오는?
    • 입력2001.11.19 (21:00)
뉴스 9 200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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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그렇다면 과연 우리나라는 본선 조 추첨에서 어떤 조 편성이 월드컵 첫 승과 함께 16강 열망을 향한 최상의 시나리오가 될 것인지 송재혁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기자: 개최국으로서 톱시드 배정을 받게 될 우리나라는 어느 때보다 조 편성의 이점을 안고 있습니다.
    프랑스와 브라질 등 세계 축구의 강호들을 피할 수 있는 데다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의 중하위팀을 만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조 편성 원칙을 따졌을 때 한국팀의 가능한 최상의 시나리오는 유럽 하위권 1팀과 아프리카, 남미의 약팀과 한 조에 편성될 경우입니다.
    우리와 같은 조의 유럽팀이 한 팀만 배정될 확률은 25% 정도지만 이 같은 4분의 1의 행운을 잡을 경우 국민의 염원인 첫 승과 함께 16강행은 좀더 가깝게 다가오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한국, 벨기에, 미국, 에콰도르나 한국, 슬로베니아, 튀니지 또는 코스타리카, 파라과이 같은 조 편성입니다.
    또 비록 확률적으로 높은 유럽 2개팀이 같은 조에 포함되더라도 슬로베니아나 벨기에 같은 하위팀일 경우는 해 볼 만하다는 평가입니다.
    그러나 톱시드 배정을 받지 못한 포르투갈과 러시아같은 유럽 강호 두 팀과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상위팀을 만난다면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거스 히딩그(대표팀 감독): 조 편성과 경기의 행운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신경쓰고 싶지 않습니다.
    ⊙기자: 16강 열망의 또 하나의 열쇠인 본선 조 추첨 행운이 과연 우리에게 찾아올지 12월 1일 그 운명이 좌우됩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한국축구, 16강 시나리오는?
    • 입력 2001.11.19 (21:00)
    뉴스 9
⊙앵커: 그렇다면 과연 우리나라는 본선 조 추첨에서 어떤 조 편성이 월드컵 첫 승과 함께 16강 열망을 향한 최상의 시나리오가 될 것인지 송재혁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기자: 개최국으로서 톱시드 배정을 받게 될 우리나라는 어느 때보다 조 편성의 이점을 안고 있습니다.
프랑스와 브라질 등 세계 축구의 강호들을 피할 수 있는 데다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의 중하위팀을 만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조 편성 원칙을 따졌을 때 한국팀의 가능한 최상의 시나리오는 유럽 하위권 1팀과 아프리카, 남미의 약팀과 한 조에 편성될 경우입니다.
우리와 같은 조의 유럽팀이 한 팀만 배정될 확률은 25% 정도지만 이 같은 4분의 1의 행운을 잡을 경우 국민의 염원인 첫 승과 함께 16강행은 좀더 가깝게 다가오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한국, 벨기에, 미국, 에콰도르나 한국, 슬로베니아, 튀니지 또는 코스타리카, 파라과이 같은 조 편성입니다.
또 비록 확률적으로 높은 유럽 2개팀이 같은 조에 포함되더라도 슬로베니아나 벨기에 같은 하위팀일 경우는 해 볼 만하다는 평가입니다.
그러나 톱시드 배정을 받지 못한 포르투갈과 러시아같은 유럽 강호 두 팀과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상위팀을 만난다면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거스 히딩그(대표팀 감독): 조 편성과 경기의 행운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신경쓰고 싶지 않습니다.
⊙기자: 16강 열망의 또 하나의 열쇠인 본선 조 추첨 행운이 과연 우리에게 찾아올지 12월 1일 그 운명이 좌우됩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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