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청은 오늘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미국의 `세컨드 핸드 댄스 컴퍼니'를 초청해 이색공연을 펼칩니다.
우리말로 중고품 댄스팀이라 할 수 있는 세컨드 핸드 댄스 컴퍼니는 오늘 공연에서 출연자 3명이 각자의 몸을 마치 하나로 움직이는 듯한 신체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서울 종로구청은 첫 공연 다음부터는 서울 정동극장에서 다음달 2일까지 유료 공연을 실시해 수익금을 소년소녀 가장과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해 쓸 방침입니다.
(끝)
종로구청, 미 댄스팀 이색 공연
입력 2001.11.19 (22:02)
단신뉴스
서울 종로구청은 오늘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미국의 `세컨드 핸드 댄스 컴퍼니'를 초청해 이색공연을 펼칩니다.
우리말로 중고품 댄스팀이라 할 수 있는 세컨드 핸드 댄스 컴퍼니는 오늘 공연에서 출연자 3명이 각자의 몸을 마치 하나로 움직이는 듯한 신체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서울 종로구청은 첫 공연 다음부터는 서울 정동극장에서 다음달 2일까지 유료 공연을 실시해 수익금을 소년소녀 가장과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해 쓸 방침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