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에 오는 2004년까지 초,중학교 4곳이 신설됩니다.
경기도 용인교육청은 과밀 학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2004년까지 유림과 마평동에 초등학교 1개 씩, 역삼과 마평동에 중학교 1개씩을 짓기 위해 터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인교육청은 이를 위해 이달 말 최종안이 확정되는 도시 재정비 계획안에 학교 용지를 반영해 줄 것을 용인시에 요청했습니다.
용인 시가지에는 현재 초등학교 5곳과 중학교 2곳이 있지만, 한 학급 인원수가 42명에서 50명으로 학생들이 과밀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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