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금속 거래소가 지정하는 창고가 우리나라에도 들어서게 됩니다.
런던 금속 거래소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한국의 부산과 광양에 4대 비철금속의 지정 창고를 설치하기로 의결했다고 조달청이 밝혔습니다.
런던 금속 거래소 즉 LME는 하루 거래금액이 100억 달러를 넘는 세계 최대의 금속 선물 거래소로서, LME의 지정 창고가 되면 아시아 전체의 물류 중심지로서 국제적으로 공인받게 됩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필요로 하는 1달 치 이상의 비철금속을 비축하고, 연간 1,200만 달러의 거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창고 보관과 하역등의 신규 고용이 창출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