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대전-진주간 고속도로의 무주-함양 59.4㎞ 구간 개통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5개 고속도로 주요 노선이 차례로 개통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서해안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잔여구간 공사가 연말까지 모두 끝나 대전-진주 고속도로를 포함해 3개 고속도로가 올 연말까지 완전개통하며 영동고속도로 횡계-강릉 구간, 중부고속도로 하남-호법 구간은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이들 5개 노선이 개통되면 고속도로의 총연장이 2천543㎞로 늘어 하루 43억원의 물류비 절감 뿐만 아니라 휴가철, 명절때마다 겪었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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