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채권단은 대우건설에 추가로 출자전환을 해서 워크아웃에서 조기에 졸업시키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권단은 대우건설에 대한 영화 회계법인의 자산부채실사 결과가 다음주 쯤 나오면 채권단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출자전환 규모 등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채권단 관계자는 그러나 일부 채권기관이 신규 지원에 대해 반대의사를 표시하고 있어 출자전환 규모가 유동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말 주식회사 대우에서 분할된 이후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수주액이 2조7천억원, 매출액 2조 천억원을 올리는 등 영업에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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