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정보국, CIA 소속의 준군사조직 1개팀이 빈 라덴의 은신처로 출동할 수 있도록 협상결과를 기다리며 칸다하르 외곽에서 대기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이브닝 스탠더드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탈레반 지도자들이 칸다하르 종족지도자들과 빈 라덴의 체포 임무를 띠고 있는 CIA팀과 협력하는 문제를 놓고 지난 3일간 논의했지만 아직까지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북부동맹 지휘관들이 탈레반 포로들을 심문한 결과 빈 라덴은 칸다하르 동쪽 96㎞ 지점 국경마을 마루프근처의 수르 가르 산맥 지하에 은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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