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부는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을 더 이상 인정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파키스탄의 압둘 사타르 외무장관은 탈레반 정권 붕괴후 유엔에 의해 설립된 과도정부와 협상을 할 방침이라면서 탈레반과 어떠한 외교업무도 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타르 장관은 또 아직까지 아프간을 대표할 만한 정권이 들어서지 않았기 때문에 탈레반과 외교관계를 단절하지 않았지만 이는 탈레반을 인정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