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북한을 생물무기 개발국가라고 공개적으로 지목하고 나섰습니다.
존 볼튼 미 국무부 차관은 오늘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생물무기 협약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은 수주일안에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하기에 충분한 생물무기와 세균무기를 생산할 수 있는 국가라고 밝혔습니다.
볼튼 차관은 또 북한이 생물무기 제조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집중적인 노력을 벌이고 있으며 생물학적 무기를 보유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미국이 남북한 등 144 개국이 당사국으로 참여하고 있는 생물무기 협약 회의에서 생물무기 개발국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비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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