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아프가니스탄 남부에 특수부대 병력 수백명을 추가 파견해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한 포위망을 극도로 좁혀가고 있다고 미 국방부가 오늘 밝혔습니다.
빅토리아 클라크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 16일 아프간 남부에 병력이 추가로 파견됐다면서 남부의 특수부대 병력은 적정한 수준이고 아프간에 현재 수백명의 병력이 포진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 특수부대 병력은 현재 빈 라덴의 은신 정보를 수집하고 도주를 막기 위해 봉쇄 작전을 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앞서 폴 월포위츠 국방부 부장관은 빈 라덴이 생포되거나 살해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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