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금융 서비스 회사 메트로폴리탄 웨스트 파이낸셜사의 부회장으로 영입됐습니다.
리처드 홀랜더 회장은 오늘 고어 신임 부회장이 생명공학과 정보기술 분야의 개인자산 개발전략과 국제시장 진출업무를 맡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였던 고어 전 부통령은 성명을 통해 메트로폴리탄 웨스트 파이낸셜과 한 배를 타게 돼 기쁘며 앞으로 이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고어 전 부통령은 또 미들 테네시 주립대학과 피스크대학 등 2개 대학에서 맡아온 강의는 계속할 것이며 UCLA에서의 연구교수직도 겸임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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