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제2의 도시인 상트 페테르부르크 구시가지의 요새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의 필사적인 진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목조 탑의 돔이 심하게 훼손됐습니다.
불이 난 요새는 지난 1703년 처음 건립됐으며 요새 안에는 표트르 대제 등 제정 러시아 시대 황제들의 무덤이 있는 피터 앤 폴 대성당이 있어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최고 볼거리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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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 페테르부르크 요새 화재
입력 2001.11.20 (06:16)
단신뉴스
러시아 제2의 도시인 상트 페테르부르크 구시가지의 요새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의 필사적인 진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목조 탑의 돔이 심하게 훼손됐습니다.
불이 난 요새는 지난 1703년 처음 건립됐으며 요새 안에는 표트르 대제 등 제정 러시아 시대 황제들의 무덤이 있는 피터 앤 폴 대성당이 있어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최고 볼거리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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