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풀어 흑인죄수를 공격하게 했던 혐의로 무급 정직 조치됐던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백인 간수 4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98년 교도소 내에서 사냥개를 풀어 손이 묶여 있는 모잠비아 출신 흑인 죄수 3명을 물어뜯도록 하는 인권유린행위를 자행했으며 이 장면을 담은 비디오 테이프가 나중에 공개되면서 남아공의 흑인 인권에 대한 전세계적인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끝) ************유럽업데이트*******
흑인 인권유린 혐의 백인 간수 유죄
입력 2001.11.20 (06:17)
단신뉴스
개를 풀어 흑인죄수를 공격하게 했던 혐의로 무급 정직 조치됐던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백인 간수 4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98년 교도소 내에서 사냥개를 풀어 손이 묶여 있는 모잠비아 출신 흑인 죄수 3명을 물어뜯도록 하는 인권유린행위를 자행했으며 이 장면을 담은 비디오 테이프가 나중에 공개되면서 남아공의 흑인 인권에 대한 전세계적인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끝) ************유럽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