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목요일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부시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기르는 칠면조 한마리에 대해 '대통령 특별 사면'조치를 내렸습니다.
'자유'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칠면조는 앞서 사면된 '정의'라는 칠면조와 함께 추수 감사절 식탁에 오르는 대신 버지니아의 한 농장에서 극진한 대우를 받으며 추수감사절을 보낼 예정입니다.
(끝) ******CNN 05시**********
부시 대통령 추수감사절 맞이 칠면조 사면
입력 2001.11.20 (06:31)
단신뉴스
이번 주 목요일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부시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기르는 칠면조 한마리에 대해 '대통령 특별 사면'조치를 내렸습니다.
'자유'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칠면조는 앞서 사면된 '정의'라는 칠면조와 함께 추수 감사절 식탁에 오르는 대신 버지니아의 한 농장에서 극진한 대우를 받으며 추수감사절을 보낼 예정입니다.
(끝) ******CNN 0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