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의 헬기 전투조종사 가운데 최고를 뜻하는 올해의 탑 헬리건에 제1 항공여단 소속의 정흥수 대위가 선정됐습니다.
육군 항공작전사령부는 지난달 17일부터 3주동안 실시된 육군 항공 주야간 사격대회에서 조종경력 9년 째인 정 대위가 토우 미사일과 야간 사격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최우수 사수를 의미하는 탑 헬리건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항공작전사령부는 올해 사격대회에는 48명의 공격 헬기 정예 조종사들이 참가해 토우 미사일과 2.75인치 로켓포, 20밀리 발칸포 등의 무기로 주 야간 공대지, 공대공 사격을 통해 우열을 가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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