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창영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가 재선거 직전 서울에서 대규모 장외집회를 강행한 것은 당 대표라는 지위를 이용한 교묘한 사전선거운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부대변인은 한나라당이 어제 장외집회에 재선거 지역인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에서 버스 50여대를 동원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회창 총재와 한나라당에 대해 고발 등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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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장외집회 고발 검토
입력 1999.05.13 (15:41)
단신뉴스
자민련 김창영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가 재선거 직전 서울에서 대규모 장외집회를 강행한 것은 당 대표라는 지위를 이용한 교묘한 사전선거운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부대변인은 한나라당이 어제 장외집회에 재선거 지역인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에서 버스 50여대를 동원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회창 총재와 한나라당에 대해 고발 등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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