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의 최고 지도자인 모하메드 오마르가 아프가니스탄인 탈레반 군사령관 아크타르 우스마니를 자신의 후계자로 지명했다고 영국 PA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파키스탄의 한 온라인 통신 보도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아프간 남부 5개주의 군사령관인 우스마니는 오마르의 종교학교 동창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탈레반의 한 관리는 오마르는 아직 칸다하르에 있으며 탈레반군을 이끌고 있지만 보안관계상 오마르가 당분간 지하로 잠적하거나 칸다하르를 떠날 가능성이 있어 이같은 조치를 취했는지 모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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