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 오후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 자락 군부대 포사격훈련장에서 일어난 불은 산림 2ha를 태우고 이 시간 현재 잔불 진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군과 소방당국은 헬기 6대와 공무원과 주민 등 700여 명을 동원해서 밤새 진화 작업을 벌였지만 낙엽이 두껍게 쌓여 있어 불을 완전히 끄지 못하고 있습니다.
군당국은 이번 불이 주변 전차대대 사격장에서 포사격훈련을 하다가 예광탄의 불티가 잡초에 옮겨붙으면서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