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파키스탄과 아프간의 국경통제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낙타를 이용한 밀무역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탈레반 잔존 세력의 대량 유입을 우려한 파키스탄은 국경수비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지역의 오랜 전통인 낙타를 이용한 밀무역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낙타를 이용한 밀무역의 여정은 220km에 이릅니다.
20일 이상이 소요되는 대장정이 끝나면 낙타는 한 마리당 500달러 이상의 많은 돈을 벌어다 줍니다.
합법성보다는 전통을 보다 중시하는 이 지역에서 국경을 통한 낙타 밀무역은 앞으로도 오랫 동안 계속될 전망입니다.









































































